코스안내

코스공략

HOLE 1
par4의 홀로 남성적인 굵은 조형선과 20m의 수직폭포의 웅장함이 배치된 남성적인 코스로 티샷이 IP에 도달하지 못하는 골퍼들에게 그린을 허락하지 못하도록 조성된 코스이다.
HOLE 2
par4의 좌측 도그레그홀로 티샷을 240m이상 보내는 골퍼들에게 정확성을 요구하며 상벌이 명확한 코스이다.
HOLE 3
par4의 홀로 전략적인 선택을 한 골퍼에게 160~180m의 샷을 안정적으로 구사할 자신이 없는 경우 어쩔 수 없이 드라이버로 공략하는 도전 정신을 요구하도록 설계된 코스이다.
HOLE 4
짧은 par3 홀이지만 아마추어 골퍼로 하여금 PIN을 공략하지 않고 주변 마운드를 공략해 홀컵에 접근 시키는 요령을 습득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코스이다.
HOLE 5
par5홀로 호쾌한 티샷과 200~220m의 세컨샷이면 무난하게 투온이 가능하고 버디를 노려 볼 만하다. fairway에서 360° 절경을 감상하며 여유를 가져 볼 만하다.
HOLE 6
par3 연못넘어 그린을 배치한 아일랜드 느낌의 홀로 그린과 맞닿는 능선을 빌려와 암벽을 타고 내려온 폭포 소리와 사철 피는 꽃과 초화를 채색하여 한폭의 그림을 그려 놓은 듯 한 홀이다.
HOLE 7
par4의 도그레그홀로 티샷의 방향에 따라 그린 공략의 난이도를 차별하여 쉽게 그린 공략을 허락하지 않는 홀로 바람을 읽어 내는 골퍼의 감각이 요구되는 홀이다.
HOLE 8
par5의 오르막 홀로 넓은 fairway를 2단으로 배치하여 상단에서 공략시 실제 거리감을 느낄 수 있으나 하단에서 그린 공략시 실제보다 20~30m이상 멀어 보이도록 조형을 한 코스로 코스 조형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코스다.
HOLE 9
par4의 100m이상의 fairway로 무난한 티샷을 할 수 있지만 fairway의 우측 일부분만을 제공하므로 골퍼에게 상상력을 요구하며 세컨샷이 아일랜드 그린으로 바람을 고려한 정교함이 요구된다.